결국 식품산업기사 실기는 66점으로 최종 합격하게 됩니다.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하는 게 아니라 백수 상태로 공부했는데도 아슬아슬하게 통과했는데, 학원을 따로 안다니고 한국식품정보원에서 1일특강으로만 학원공부를 대신할 수밖에 없었던 점과, 조현병이 재발해서 회복중인 상태에서 공부했다는 것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. 사실 제 상태에서는 인강을 안들었거나 또는 한국식품정보원에서 1일 특강을 듣지 않았으면 1회차만에 합격이 안 되었을 것 같습니다. 사실 인강으로 이미 식품산업기사를 공부한 상태로 한국식품정보원 1일특강을 수강하였고, 실험도구를 어느정도 다루고 나서 실강을 들었기 때문에 자신이 있었습니다. 하지만 그동안 준비를 잘못된 방향으로 한 부분이 있어서 실험간의 잘하고 못하고의 편차가 크게 나타났..
1. 작은 실수가 몇번 있었음* 부피플라스크에 파라필름을 씌우고 용기를 뒤집을 때 파라필름으로 씌우는 것을 생각 못해서 당황함. 보통 이건 마개가 있고 집에서도, 1일특강에서도 마개로 했기 때문이었음.* 미생물검사시 일반세균 표준한천용액을 샬레에 투입할 때 한천용액이 조금 새나옴* 이화학 실험에서 구두질문 할 때 목소리를 더 작게 하라고 주의받음* 이화학 -> 미생물로 고사장 이동시 물이 들어있는 개인 텀블러을 못 챙겨와서 감독관님께 부탁함2. 미생물검사시 피펫펌프 말고 피펫휠러가 나옴. 근데 캡시험관을 볼텍스로 용액 섞는 기계가 없음. 결국 이건 피펫휠러로 몇번 분주를 반복해서 캡시험관 내의 용액을 섞어야 한다는 것임. 이 부분이 생각보다 고난이도인데, 다행히도 큰 실수는 나오지 않음.3. 오늘 질산은..
나의 말:저번에 개념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식염정량은 다시 보완해서 교재 안 보고 구두설명을 하게 되었어. 이 내용이 맞는지 검토 부탁해. ----- 안녕하세요. 디지털 창작자 조하자 입니다. 식품 산업기사 실기 중에 식염 정량 녹음을 어제 했었는데 어제 좀 잘못된 내용이 많아 가지고 그 부분을 좀 피드백 받아서 다시 좀 더 정확한 내용으로 얘기를 하고자 그리고 시험에서도 좀 더 정확한 내용으로 정정된 부분을 얘기를 해야 되겠죠. 그래서 다시 녹음을 하게 되었습니다. 오늘은 2025년 11월 4일이구요. 어제 2025년 11월 3일 날 처음으로 식염 정량에 대한 얘기를 했었는데 그 부분은 좀 잘못된 내용이 많아서 고치고 다시 진행을 하겠습니다. 그래서 식염 안보고 하는 거구요. 교제 안보고 그냥 하..
아래 부분은 내가 교재 내용을 보지 않고 즉석으로 실험과정을 구두설명한 것이다(구두설명 후 녹음본을 AI 사용해서 텍스트로 변환함). 실제 식품산업기사 실기 실험에서도 이렇게 구두설명을 해야 할 때가 올 수 있다. 그 것을 대비하고자 한다. 나의 말:REC001_크롭본.mp3파일내가 지금 올려주는 파일은 녹음본이야. 이 파일의 설명에서 맞는 부분과 틀린 부분을 알려줘. 교재를 안 보고 내가 직접 생각해서 이야기하는 거야. 실제 시험에서도 교재를 볼 수 없기 때문에 내가 생각해서 즉석으로 말을 해야 해.ChatGPT의 말:좋아요 👍 이해했어요.그럼 그 녹음 파일을 분석해서,설명 중 맞는 부분 ✅틀린 부분 ❌ (또는 보완이 필요한 부분)을 구분해서 알려드리면 되는 거죠?단, 음성 파일 내용은 제가 바로 ..
여기서 가장 큰 수확은 내가 잘하는 분야와 못하는 분야를 파악했다는 데 있다. 특히 EMB 배지시험은 내가 예상한 것과 많이 달라서 당황했고 많이 못했다. 내가 그동안 준비했던 방향이 완전히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이 가장 큰 수확이다. EMB 평판배지 시험은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준비할 예정이다. 영상은 나중에 식품산업기사 시험이 끝나고 올릴 예정이다. 실험기구를 만져보고 시약을 실제로 다 만져봤다는 것도 큰 수확이다. 실험기구는 사실 집에서 사서 대충 좀 맞춰놨는데 시약을 사기에는 위험부담이 커서 하지 못했다. 실제 색깔, 종말점 등을 확인해 봤다는 것이 큰 수확이었다. 내가 준비를 많이 못했다고 생각했는데, 다른 사람들보다는 준비를 조금 많이 한 상태였다. 하지만 못하는 분야와 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