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책의 저자를 뒷받침해주는 저자의 주위 인물들은, 저자가 죽어가는 와중에도 희망을 발견하고 죽을병(암)에 맞서 싸우는 저자를 우러러보듯이 하지만, 나는 사실 저자의 주위 인물들보다 저자가 병을 해석하는 태도에 더 공감한다. 병의 장점은 없다. 죽을 병에 결연한 의지로 맞서 싸워서 신적인 능력으로 병이 낫고 사람은 더 강해진다는 건 우매한 기독교 신자들의 환상일 뿐이다. 특히 나처럼 끝판왕급 정신병에 걸린 사람에게 더더욱 희망은 없다. 하나님을 믿어서 하나님의 은총으로 조현병이 낫는다는 환상 보다는, 조현병에 걸린 나 자신을 받아들이고 눈높이를 많이 낮춰서 병과 공존하는 게 더 현실적인 대안일 것이다. 그래서 나같은 사람은 조현병이라서 평범한 직장도 들어갈 수 없었다. 결국 악덕기업을 전전할 수밖에 없었..
사실 어제 (2025. 10. 26.) 식품산업기사 실강을 1일짜리로 수강하였다.그 내용이 워낙 중요하기도 하고, 어제 하루종일 시간을 썼더니 피곤하기도 해서(왔다가는 데에도 꽤 오래걸리는 데다 8시간짜리 수업...) 이제부터 천천히 정리하려고 한다.그 수업에는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공개하지 못하는 내용들도 있겠지만, 어쨌든 공개할 수 있는 내용은 최대한 공개해서이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.할일은 이제 .md 파일로 관리하려고 하기 때문에, 이 노트에는 정말로 이제는 순수히 식품산업기사 이론 내용만 올라올 것이다..md 파일은 나중에 식품산업기사 시험 응시 이후 따로 공유하려고 계획 중이다.
앞으로 할 일 목록이나 관리에 대한 부분을 .md 파일로 디지털로 관리하고자 계획하고 있기 때문에 읽어본 책이다.다만 디지털로 관리하면 딴짓(나도 모르게 유튜브 쇼츠 시청 등)을 하게 될 까봐 걱정되기는 하지만...딴짓을 최대한 덜 하는 방법을 앞으로 좀 찾아봐야 할 것 같다. 시험 합격이 목표니깐... !!! [본 책은 쿠팡파트너스에서 절판된 책으로, 따라서 쿠팡파트너스 광고를 진행하지 않습니다.] https://search.daum.net/search?w=bookpage&bookId=7053301&tab=introduction&DA=LB2&q=%EC%83%9D%EA%B0%81%EC%9D%98%20%EC%86%8D%EB%8F%84%20%EA%B7%B8%EB%8C%80%EB%A1%9C%20%EB%A7%8..
나의 말:이 사진의 식이 제대로 유도되었는지 검토해줘.ChatGPT의 말:좋아요 👍 지금 올려주신 노트 사진을 꼼꼼히 살펴봤어요.전반적으로 식의 논리 전개와 단위 변환 과정이 아주 잘 되어 있고, 개념도 정확합니다.다만 표현을 약간 정리하면 더 깔끔하고 명확하게 보일 수 있어요. 아래에 정리해드릴게요 👇✅ 1. 몰농도(M)의 유도식 검토노트 내용 (왼쪽 페이지 상단부 기준): → 여기에 용질의 몰수를 다시 풀면: 따라서 이 부분은 정확히 잘 유도되어 있습니다.노트에 나와 있는 “용액의 부피(mL) → 1000(mL/L)” 변환 과정도 올바릅니다.✅ 2. 노르말농도(N)의 유도식 검토노트에 있는 식: 또는 → 이 식 또한 이론적으로 정확합니다.(‘당량수’는 1몰당 반응 가능한 eq의 수이므로, 관계도 ..
유튜브 영상을 편집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것보다 자격증시험에 빨리 합격하는 게 우선순위 상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유튜브 운영을 보류합니다.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. *** 스크립트 ***안녕하세요. 다시 안녕하세요. 디지털 창작자 조아하자 입니다.지금 식품산업기사가 관련된 데이터들 동영상들이 좀 쌓여 있는데사실 이거를 다 편집을 해서 유튜브에 올리는 것까지 해야 돼요. 그런데그걸 하다 보면 식품산업기사를 합격을 해야 되는데편집이랑 유튜브에 올리고 관리하고 이런 것까지 다 하면사실 이거 식품산업기사 시험을 합격할 수 있나?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.그만큼 편집이나 유튜브 올리고 관리하고 이런 것들이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 작업들이기 때문에그리고 사실 제가 시험에 붙는 게 중요하지여러..
Producer나에 대한 노래ProfilezoahazaFREE28ProducerProducerYour friend in the studio괜찮다면 여기에 대한 노래를 제작해 줘.------덜 행복해지는 지혜 조아하자2019. 6. 12. 19:58지난날 나를 돌아보면 조현병 증상이 한창이었을 때, 양성증상이었을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다.그땐 내가 정말 대단한 사람인 줄 알았고, 삼성에 의해 감시당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당시 내가 추정했던 이유가 취업 때문이었으므로, 삼성의 테스트를 통과하고 열심히 노력만 하면 정말 삼성에 입사해서 승승장구할 줄 알았다.내가 조현병이라는 현실을 인정하는 데에는 이견의 여지가 없었다. 조현병 양성증상이었을 때 일어난 사건이 사실이라면 축구선수 기성용과 가수 허영생의 삶이 달..
나의 말:검체를 수분정량 하기 전에 빈 접시를 항량할 때 회화로에서 온도를 600도씨로 맞춰야 하니? 아니면 이 경우에는 105도씨면 충분하니?ChatGPT의 말:좋아요, 이건 아주 중요한 포인트예요 👏“검체의 수분정량 전에 빈 접시를 항량(恒量)할 때의 온도”는 **105℃**가 정답이에요.600℃는 회화(ashing, 회분 정량) 할 때 사용하는 조건이고요.🔹 구분해서 보면구분목적일반 온도설명수분정량 (moisture determination)시료의 수분을 제거하기 위함105℃ (±2℃)수분만 증발시키고, 시료의 성분이 분해되지 않도록 함회분정량 (ash determination)시료의 유기물 제거 및 무기질(회분) 측정550~600℃유기물을 완전히 태워 무기질만 남김🔹 항량의 의미항량(恒量):..